
Ado
抜け空 가사와 한국어 번역
- 언어
- 일본어
- 난이도
- 고급
- 발매
- 2024
- 장르
- Pop
- 길이
- 3:09
空の青さが
텅 빈 하늘의 푸름이
涙の滲んだ跡なら
눈물이 스며 번진 흔적이라면
方々世界のプライドは
곳곳 세계의 자존심은
微かな日常すらも重いだろう
아주 사소한 일상조차도 무겁겠지
不透明な色に塗られても
불투명한 색으로 덧칠되어도
彼方に汎ゆるもの投げ出せれば
저 너머에 모든 것을 던져 버릴 수 있다면
体裁とか羽化不全の翅で藻掻くより
체면 같은 것, 갓 부화하지 못한 날개로 몸부림치는 것보다
蛹の衝動で溺れたい
번데기의 충동에 젖어 들고 싶어
本望、空っぽで
이 바람대로, 텅 비어
納得のできる生き方など
납득할 수 있는 삶 같은 건
死に方さえも人それぞれならば
죽는 방법조차 사람마다 다르다면
誰の声が必要なのか
누구의 목소리가 필요한 걸까
いっそ何も考えなく
차라리 아무 생각도 하지 말자
答えようぜ僕ら
자, 답해 보자 우리
夜闇の安らぎを消して
밤의 고요한 평안을 지워 버리고
朝を背に泣きながら
아침을 등에 지고 울면서
存外大人は子供へと
의외로 어른은 아이에게로
戻れず雨を降らして過ごしてる
돌아가지 못한 채 비를 내려 보내며 지내고 있어
プレッシャー抱えた年下は
압박을 짊어진 아랫사람은
愚直に幼さを包み隠してる
순진한 마음을 어리숙하게 감춰 숨기고 있어
そして同じ空が広がってんのさ
그리고 똑같은 하늘이 펼쳐져 있잖아
胸に広がってんだ
가슴 안에 펼쳐져 있더라
極論なぐらいに澄み渡れば
극단적으로 말해도 될 만큼 맑게 드러나면
薄い未来なんて今さら
얇은 미래 같은 건 이제 와서야
繭溜まりで望もうか
고치(벌집) 같은 곳에 모여 바라볼까
晴れ模様か
맑음 예보야?
寸前まで膨らませた風船の中が
직전까지 부풀린 풍선 안이
詰まらぬ空洞じゃ駄目なのか
재미없는 공허일 뿐이면 안 되는 거야?
なぁ
있잖아
納得に代わる行き先など
납득 대신해줄 목적지 같은 건
後押しさえも矛盾の塊で
등을 떠밀어 주는 것조차 모순의 덩어리라서
履き違えた実情だから
서로 엇갈린 채로 드러난 현실이니까
いっそ全て抜け空だと
차라리 전부 다 빈허공이라면
伝えようぜ僕ら
전하자, 우리 이야기
夜闇の安らぎを消して
밤의 어둠이 주는 평온을 지워버리고
朝を背に泣きながら
아침을 등진 채 울면서
핵심 단어
- 方ほう
- 쪽N5
- 晴れはれ
- 맑음N5
- 朝あさ
- 아침N5
- 泣きなき
- 울음N5
- 雨あめ
- 비N5
- 青あお
- 파란색N5
- 衝動しょうどう
- 충동N1
- 涙なみだ
- 눈물N4
- 滲
- 스며듦
- じゃ
- 자N5
이 노래에 대해
Ado is a Japanese J-Pop artist known for chart-topping hits including her 2020 debut single “Usseewa,” and for providing the theme song “New Genesis” for the 2022 anime film One Piece Film: 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