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beats
抜け空 – Ado

Ado

抜け空 가사와 한국어 번역

언어
일본어
난이도
고급
발매
2024
장르
Pop
길이
3:09
  1. 텅 빈 하늘의 푸름이

  2. なら

    눈물이 스며 번진 흔적이라면

  3. 方々世界プライド

    곳곳 세계의 자존심은

  4. かな日常すら重いろう

    아주 사소한 일상조차도 무겁겠지

  5. 不透明

    불투명한 색으로 덧칠되어도

  6. 彼方ゆるもの

    저 너머에 모든 것을 던져 버릴 수 있다면

  7. 体裁とか羽化不全掻くより

    체면 같은 것, 갓 부화하지 못한 날개로 몸부림치는 것보다

  8. 衝動たい

    번데기의 충동에 젖어 들고 싶어

  9. 本望空っぽ

    이 바람대로, 텅 비어

  10. 納得できる生き方など

    납득할 수 있는 삶 같은 건

  11. さえそれぞれならば

    죽는 방법조차 사람마다 다르다면

  12. 必要

    누구의 목소리가 필요한 걸까

  13. いっそ考えなく

    차라리 아무 생각도 하지 말자

  14. 答えよう僕ら

    자, 답해 보자 우리

  15. 安らぎ消し

    밤의 고요한 평안을 지워 버리고

  16. 泣きながら

    아침을 등에 지고 울면서

  17. 存外大人子供

    의외로 어른은 아이에게로

  18. てる

    돌아가지 못한 채 비를 내려 보내며 지내고 있어

  19. プレッシャー抱え

    압박을 짊어진 아랫사람은

  20. 愚直包み隠してる

    순진한 마음을 어리숙하게 감춰 숨기고 있어

  21. そして同じがってん

    그리고 똑같은 하늘이 펼쳐져 있잖아

  22. がってん

    가슴 안에 펼쳐져 있더라

  23. 極論ぐらい

    극단적으로 말해도 될 만큼 맑게 드러나면

  24. 薄い未来なんて今さら

    얇은 미래 같은 건 이제 와서야

  25. まりもう

    고치(벌집) 같은 곳에 모여 바라볼까

  26. 晴れ模様

    맑음 예보야?

  27. 寸前まで風船

    직전까지 부풀린 풍선 안이

  28. 空洞じゃ駄目

    재미없는 공허일 뿐이면 안 되는 거야?

  29. なぁ

    있잖아

  30. 納得代わる行き先など

    납득 대신해줄 목적지 같은 건

  31. 後押しさえ矛盾

    등을 떠밀어 주는 것조차 모순의 덩어리라서

  32. 実情だから

    서로 엇갈린 채로 드러난 현실이니까

  33. いっそ全て

    차라리 전부 다 빈허공이라면

  34. 伝えよう僕ら

    전하자, 우리 이야기

  35. 安らぎ消し

    밤의 어둠이 주는 평온을 지워버리고

  36. 泣きながら

    아침을 등진 채 울면서

핵심 단어

ほう
N5
晴れはれ
맑음N5
あさ
아침N5
泣きなき
울음N5
あめ
N5
あお
파란색N5
衝動しょうどう
충동N1
なみだ
눈물N4
스며듦
じゃ
N5

이 노래에 대해

Ado is a Japanese J-Pop artist known for chart-topping hits including her 2020 debut single “Usseewa,” and for providing the theme song “New Genesis” for the 2022 anime film One Piece Film: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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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o

抜け空

そらあお

텅 빈 하늘의 푸름이

なみだにじあとなら

눈물이 스며 번진 흔적이라면

方々かたがた世界せかいプライド

곳곳 세계의 자존심은

かすかな日常にちじょうすらおもろう

아주 사소한 일상조차도 무겁겠지

不透明ふとうめいいろ

불투명한 색으로 덧칠되어도

彼方かなたひろしゆるもの

저 너머에 모든 것을 던져 버릴 수 있다면

体裁ていさいとか羽化うか不全ふぜんより

체면 같은 것, 갓 부화하지 못한 날개로 몸부림치는 것보다

さなぎ衝動しょうどうおぼたい

번데기의 충동에 젖어 들고 싶어

本望ほんもうからっぽ

이 바람대로, 텅 비어

納得なっとくできるかたなど

납득할 수 있는 삶 같은 건

かたさえひとそれぞれならば

죽는 방법조차 사람마다 다르다면

だれこえ必要ひつよう

누구의 목소리가 필요한 걸까

いっそなにかんがなく

차라리 아무 생각도 하지 말자

こたようぼく

자, 답해 보자 우리

よるやみやすらぎ

밤의 고요한 평안을 지워 버리고

あさながら

아침을 등에 지고 울면서

存外ぞんがい大人おとな子供こども

의외로 어른은 아이에게로

もどあめてる

돌아가지 못한 채 비를 내려 보내며 지내고 있어

プレッシャーかか年下としした

압박을 짊어진 아랫사람은

愚直ぐちょくおさなつつかくてる

순진한 마음을 어리숙하게 감춰 숨기고 있어

そしておなそらひろがってん

그리고 똑같은 하늘이 펼쳐져 있잖아

むねひろがってん

가슴 안에 펼쳐져 있더라

極論きょくろんぐらいわた

극단적으로 말해도 될 만큼 맑게 드러나면

うす未来みらいなんていまさら

얇은 미래 같은 건 이제 와서야

まゆまりのぞもう

고치(벌집) 같은 곳에 모여 바라볼까

模様もよう

맑음 예보야?

寸前すんぜんまでふく風船ふうせんなか

직전까지 부풀린 풍선 안이

空洞くうどうじゃ駄目だめ

재미없는 공허일 뿐이면 안 되는 거야?

なぁ

있잖아

納得なっとくわるさきなど

납득 대신해줄 목적지 같은 건

後押あとおさえ矛盾むじゅんかたまり

등을 떠밀어 주는 것조차 모순의 덩어리라서

ちが実情じつじょうだから

서로 엇갈린 채로 드러난 현실이니까

いっそすべそら

차라리 전부 다 빈허공이라면

つたようぼく

전하자, 우리 이야기

よるやみやすらぎ

밤의 어둠이 주는 평온을 지워버리고

あさながら

아침을 등진 채 울면서

抜け空

🇯🇵 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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