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nshi Yonezu 米津玄師
眼福 가사와 한국어 번역
- 언어
- 일본어
- 난이도
- 중급
- 장르
- Pop
- 길이
- 4:25
何にも役に立たないことばかり
아무 데도 쓸모없는 말뿐
教えて欲しいや
알고 싶어, 제발
あなたのそのくだらない話を灯りの麓で
당신의 하찮은 이야기들을 등불이 있는 언덕 아래에서
今だけ全て見えない聞こえないふりして笑おうか
지금만은 전부 안 보이는 척, 안 들리는 척 하며 웃어볼까
何にも役に立たないことばかり
아무 데도 쓸모없는 말뿐
教えて欲しいや
알고 싶어, 제발
きっとあなたと私は
분명 당신과 나는
いつまでも一緒にいられない
영원히 함께 있진 못할 거야
何か食べようか
뭔가 먹을래?
ここで話をしようか
여기서 이야기해볼까?
「そんじゃまたね 明日ね」
그럼 또 보자, 내일 봐
そんな風に今日を終えども
그렇게 오늘을 마감해도
明日なんて見たこともないのにさ
내일이란 건 본 적도 없는데
随分あっけらかんとしてるわ
참으로 태연하고 대수롭지 않네
望むのは簡単だ
바라는 건 쉬워
あなたのいる未来が
당신이 있는 미래가
ただこの目に映るくらいでいい
그저 이 눈에 보이는 정도면 돼
私はそれで眼福さ
나는 그걸로 눈호강이야
何にも役に立たないことばかり
쓸모없는 말투만 가득해
教えて欲しいや
알려주면 좋겠어
こうしてひっそりと時が進むまま死ねたら僥倖さ
이렇게 조용히 시간이 흘러, 죽을 수 있다면 요행이겠지
雨が降り落ちはねる音を聞く
빗물이 떨어져 내려 부서지는 소리를 듣고
あなたに寄り添って今
너에게 기대어 지금
何にも役に立たないことばかり
아무 데도 쓸모없는 말들뿐이야
教えて欲しいや
알려주면 좋겠어
水の無いバスタブに
물 없는 욕조에
ふたり浸かり目を閉じている
둘이 함께 잠겨서 눈을 감고 있어
雨が窓を突く
비가 창을 두드리네
ここで話をしようか
여기서 얘기해볼까
きっとふたりは 大丈夫さ
분명 우리 둘은 괜찮아
子供みたいに笑う
어린애처럼 웃어
その鼻先が頬を突いて笑う
그 콧끝이 뺨을 톡 건드리며 웃지
言葉を捨ててまた笑う
말을 던져버리고 또 웃어
望むのは簡単だ
바라는 건 쉽잖아
あなたのいる未来が
당신이 있는 미래가
ただこの目に映るくらいでいい
그저 이 눈에 비칠 정도면 돼
あたしはそれで眼福さ
난 그걸로 눈요기라며
「そんじゃまたね 明日ね」
"그럼 또 보자 내일 보자"
そんな風に今日を終えども
그렇게 오늘을 마무리해도
明日なんて見たこともないのにさ
내일이란 건 본 적도 없는데 말야
随分あっけらかんとしてるわ
꽤나 태연하고 시원한데
望むのは簡単だ
원하는 건 쉽지
あなたのいる未来が
당신이 있는 미래가
ただこの目に映るくらいでいい
그저 이 눈에 비칠 정도면 돼
あたしはそれで眼福さ
나는 그걸로 눈이 호강해
あたしはそれで眼福さ
나는 그걸로 눈이 호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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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단어
- この
- 이(것)N5
- その
- 그(것)N5
- そんな
- 그런N5
- だけ
- ~뿐N5
- ただ
- 그저N5
- ない
- 없다N5
- また
- 또N5
- 役やく
- 역할N3
- 立たつ
- 서다
- こと
- 일N3
이 노래에 대해
Kenshi Yonezu is a Japanese singer-songwriter and producer associated with J-pop, emerging from the Vocaloid scene and known for blending electronic elements with rock melodies. He has released genre-spanning albums such as STRAY SHEEP and LOST CORNER, combining electro-funk, R&B, and jazz-inspired arrang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