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nshi Yonezu 米津玄師
サンタマリア (ALBUM VER.) 가사와 한국어 번역
- 언어
- 일본어
- 난이도
- 고급
- 장르
- Pop
- 길이
- 5:34
掌をふたつ 重ねたあいだ
두 손바닥을 포개어 놓은 그 사이에
一枚の硝子で隔てられていた
한 장의 유리로 가로막혀 있었어
ここは面会室 あなたと僕は
여긴 면회실, 너와 나는
決してひとつになりあえないそのままで
결코 하나가 되어버릴 수 없는 그대로
話をしている
이야기하고 있어
今呪いにかけられたままふたりで
지금, 저주에 걸린 채 둘이
いくつも嘘をついて歩いていくのだろうか
몇 번이나 거짓을 꾸며 걸어가야 하는 걸까
しとやかに重たい沈黙と優しさが
조용히, 무겁게 가라앉는 침묵과 다정함이
見開いた目と その目を繋いでいた
활짝 열린 눈과, 그 눈을 이어주고 있었지
あなたは少し笑った
너는 조금 웃었어
Ohh サンタマリア 何も言わないさ
오— 산타 마리아, 아무 말도 안 할 거야
惑うだけの言葉で満たすくらいならば
혼란만 부르는 말로 가득 채울 바엔
Ohh 様々な幸せを砕いて 祈り疲れ
오— 여러 가지 행복을 부숴가며, 기도에 지쳐
漸くあなたに 会えたのだから
마침내 당신을 만났으니까
一緒にいこう あの光の方へ
같이 가자, 저 빛 쪽으로
手をつなごう 意味なんか無くたって
손을 잡자, 무슨 의미 같은 건 없어도
いつか紺碧の 仙人掌が咲いて
언젠가 짙은 푸른 선인장이 피어
一枚の硝子は崩れるだろうさ
한 장의 유리는 무너지겠지
信じようじゃないか どんな明日でも
믿어 보자, 어떤 내일이라도
重ねた手と手が触れ合うその日を
겹쳐 온 손과 손이 맞닿는 그날을
呪いが解けるのを
저주의 풀리는 걸
今この間にあなたがいなくなったら
지금, 당신이 이내 사라져 버린다면
悲しさや恐ろしさも消えてしまうのだろうか
슬픔과 두려움마저도 사라져 버릴까
昏い午後の道端で探しまわった
깜깊은 오후, 길가에서 찾아 헤맸어
呪いを解かす その小さなナイフを
저주를 풀 그 작은 칼을
汚れることのない歌を
더럽혀지지 않는 노래를
Ohh サンタマリア 全て正しいさ
Ohh 산타 마리아, 전부는 옳아
どんな日々も過去も未来も間違いさえも
어떤 나날, 과거도 미래도, 틀린 것마저도
Ohh その目には金色の朝日が 映り揺れる
Ohh 그 눈에는 금빛 아침햇살이 비치어 흔들려
点滴のように 涙を落とす
주사(點滴)처럼 눈물을 흘려
その瞳が いつだってあなたなら
그 눈동자는 언제나 당신이라서
落ち込んだ 泥濘の中だって
풀이질한 진흙 속이라고 해도
ここは面会室 仙人掌は未だ咲かない 硝子は崩れない
여긴 면회실, 선인장은 아직 피지 않고 유리는 무너지지 않아
そんな中で一本の蝋燭が 確かに灯り続ける
그런 가운데서도 한 자루의 초가 분명히 불빛을 지켜
あなたを見つめ あなたに見つめられ
당신을 바라보고, 당신에게 바라보이고
信じることを やめられないように
믿는 걸 멈출 수 없도록
Ohh サンタマリア 何も言わないさ
오오 산타마리아,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거야
惑うだけの言葉で満たすくらいならば
혹여나 헷갈리게 하는 말로만 채운다 해도 된다면
Ohh 様々な幸せを砕いて 祈り疲れ
오오, 여러 가지 행복을 부수고 기도에 지쳐
漸くあなたに 会えたのだから
마침내 당신을 만날 수 있었으니까
一緒にいこう あの光の方へ
함께 가자, 저 빛이 있는 쪽으로
手をつなごう 意味なんか無くたって
손을 잡자, 뜻 같은 건 없어도
サンタマリア 闇を背負いながら
산타 마리아, 어둠을 짊어진 채
一緒にいこう あの光の方へ
함께 가자, 저 빛이 있는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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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단어
- 僕ぼく
- 나(남성)N5
- 少しすこし
- 조금N5
- 意味いみ
- 의미N5
- 手て
- 손N5
- 方ほう
- 쪽N5
- 明日あした
- 내일N5
- 歌うた
- 노래N5
- 正しいただしい
- 올바른N5
- 目め
- 눈N5
- 言葉ことば
- 말N5
이 노래에 대해
Kenshi Yonezu is a Japanese singer-songwriter and producer associated with J-pop, emerging from the Vocaloid scene and known for blending electronic elements with rock melodies. He has released genre-spanning albums such as STRAY SHEEP and LOST CORNER, combining electro-funk, R&B, and jazz-inspired arrang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