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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鬼夜行 – Kenshi Yonezu 米津玄師

Kenshi Yonezu 米津玄師

百鬼夜行 가사와 한국어 번역

언어
일본어
난이도
고급
장르
Pop
길이
4:37
  1. ちゃんちゃおかしな出で立ち

    정말로 우스꽝스런 차림새로

  2. また酒呑み暮れ

    또 술을 마시고 들이켜도 해는 지질 않아

  3. つまらん行く

    시시한 표정으로 거리를 걷고

  4. ほらあれこれ言う酔い散らす

    봐, 여기저기 떠들며 술을 흩뿌리듯 취해

  5. いや どだいどだい面倒

    아니, 애초에 애초부터 귀찮기만 해

  6. おかしな飲ん兵衛

    이상한 술꾼이로군

  7. オンボロ更紗模様

    낡아빠진 니시키 비단의 비단결 무늬

  8. その洒落金魚

    그 멋들어진 얼굴엔 금붕어 그림

  9. やらやら

    허리며 허벅지며 몸을 굴려

  10. また手軽欲望

    또 간편한 욕망을 탐하면

  11. どこ聞こえるした

    이젠 어디로도 들려오게 목소리 내

  12. さみしい

    난 외로워

  13. この世参上

    불림 받아서 튀어나가 이 세상에 참전!

  14. 皆様よろしくどうぞ

    부디 잘 부탁드려요

  15. しくたりしくたり

    즐겁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16. ないばかり

    바쁘지 않은 날만 계속이야

  17. 上げ昼行灯ほら

    자, 장을 올려라—나른한 낮잠꾼, 자 봐

  18. ここらひとつどう

    이쯤에서 한 번 어때?

  19. 現代妖怪!

    우린 현대의 요괴다!

  20. あぁ 頓珍漢ことばかり

    아아, 엉뚱한 일만 잔뜩

  21. まだいる

    나는 아직 믿고 있어

  22. 背中 ほう

    너구리(타누키) 등의 등에 불을 밝히면, 훠

  23. あんあん 行進

    안 안 팝파라파의 행진

  24. ってほら

    해내라, 자 봐

  25. バケツ上げ ほう

    양동이를 두드리며 소리 질러, 훠

  26. 明るい到来 よう

    밝은 밤의 도래야, 조심조심

  27. みなみ欲望詰め

    모두의 욕망을 잔뜩 담아

  28. そのペラペラ少女ニヤケ

    그 반짝반짝 말랑한 소녀와 씩 웃는 원숭이

  29. お願い全て付け

    부탁이야, 전부를 던져버려

  30. また一人快楽部屋

    또 한 사람, 쾌락의 방 구석에서

  31. ほらばっか肥え行き

    자, 머리랑 눈만 잔뜩 키워 가

  32. 青白い

    창백한 얼굴

  33. 降るなり

    비 내리는 밤엔 우산이 되어

  34. その誰か雨宿り

    그 몸으로 누군가와 비를 피하고

  35. 노래를 한 곡 불러 사람을 속이고

  36. また誰彼慰める

    또 누구든 가리지 않고 위로하지

  37. ほら盲信傘下

    자, 맹신자 늘려서 그 밑에 두고

  38. 孤独遊説

    외로움으로 유세를

  39. 生まれ初めてこの世登場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 세상에 등장

  40. 続きどうぞ

    계속은 밖에서 봐 줘

  41. しくたり怒りたり

    기쁘기도 하고 화가 치밀어 미쳐서도

  42. ないばかり

    바쁘지 않은 날들만 계속이야

  43. その用心棒ほら

    그 손을 내려, 용병아— 봐 봐

  44. ここらひとつどう

    여기서 한 번쯤 어때?

  45. 現代妖怪!

    우린 현대의 요괴다!

  46. んでくり返しこうや

    세상이 통째로 뒤집히게 가자, 어때

  47. スチャラカ

    수차라카 호이사

  48. ほう

    여우 머리에 물을 한 바가지 씌우면— 허!

  49. あんあん 行進

    앙앙 빠빠라파의 행진

  50. ってほら

    해내자, 자— 봐

  51. 薬缶合わせ ほう

    약주전자 울리며 소리 맞춰서, 저어—

  52. 明るい到来 よう

    밝은 밤의 도래야, 조심조심

  53. こんな具合

    이렇게 된 건

  54. お陰ろう

    누구 덕분일까

  55. こんな具合

    이렇게 된 건

  56. ああいまさらどうでもええ

    아, 이제 와서야 뭐든 상관없어

  57. こんな具合

    이렇게 된 건

  58. お陰ろう

    누구 덕분일까

  59. こんな具合

    이렇게 된 건

  60. ああいまさらどうでもええ

    아, 이제 와서야 뭐든 상관없어

  61. 頓珍漢ことばかり まだいる

    어처구니없는 말들만 아직도 믿고 있어

  62. 背中 ほう

    너구리(타누키) 등짝에 불을 켜면 훗

  63. あんあん 行進

    안아~ 안아~ 빠빠라빠 행진

  64. ってほら

    해내라, 자 봐

  65. バケツ上げ ほう

    양동이를 두드리며 목소리 높여 봐 훗

  66. 明るい到来 よう

    밝은 밤이 오고 있어 조심조심

  67. ちゃんちゃおかしな世の中

    정말이지 어이없게도 웃긴 세상이지

  68. その平和うたども

    그 평화와 사랑을 노래한다 해도

  69. あるそれではない

    마음속엔 그게 아닌 걸

  70. また僕ら自由それほどない

    그리고 우리에겐 자유가 그리 많진 않아

  71. ほら 得意てく

    자, 네가 자랑하는 불꽃으로 구워줘

  72. あなた言う

    네가 말하는 사랑으로

핵심 단어

らん
란(의성어)
ほら
ある
있다N5
いる
있다N5
どう
어떻게N5
どうぞ
부디N5
どこ
어디N5
ない
없다N5
ほう
N5
まだ
아직N5

이 노래에 대해

Kenshi Yonezu is a Japanese singer-songwriter and producer associated with J-pop, emerging from the Vocaloid scene and known for blending electronic elements with rock melodies. He has released genre-spanning albums such as STRAY SHEEP and LOST CORNER, combining electro-funk, R&B, and jazz-inspired arrang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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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shi Yonezu 米津玄師

百鬼夜行

ちゃんちゃおかしな

정말로 우스꽝스런 차림새로

また酒呑さけのあお

또 술을 마시고 들이켜도 해는 지질 않아

つまらんかおまち

시시한 표정으로 거리를 걷고

ほらあれこれらす

봐, 여기저기 떠들며 술을 흩뿌리듯 취해

いや どだいどだい面倒めんどう

아니, 애초에 애초부터 귀찮기만 해

おかしな兵衛べえ

이상한 술꾼이로군

オンボロにしき更紗さらさ模様もよう

낡아빠진 니시키 비단의 비단결 무늬

その洒落しゃれかお金魚きんぎょ

그 멋들어진 얼굴엔 금붕어 그림

こしやらまたやらはたら

허리며 허벅지며 몸을 굴려

また手軽てがる欲望よくぼうむさぼ

또 간편한 욕망을 탐하면

いまどここえるこえした

이젠 어디로도 들려오게 목소리 내

わたしさみしい

난 외로워

この参上さんじょう

불림 받아서 튀어나가 이 세상에 참전!

皆様みなさまよろしくどうぞ

부디 잘 부탁드려요

たのしくたりかなしくたり

즐겁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いそがないばかり

바쁘지 않은 날만 계속이야

とばり昼行灯ひるあんどんほら

자, 장을 올려라—나른한 낮잠꾼, 자 봐

ここらひとつどう

이쯤에서 한 번 어때?

われ現代げんだい妖怪ようかい!

우린 현대의 요괴다!

あぁ 頓珍漢とんちんかんことばかり

아아, 엉뚱한 일만 잔뜩

まだしんいる

나는 아직 믿고 있어

たぬき背中せなかとも ほう

너구리(타누키) 등의 등에 불을 밝히면, 훠

あんあん 行進こうしん

안 안 팝파라파의 행진

ってほら

해내라, 자 봐

バケツたたこえ ほう

양동이를 두드리며 소리 질러, 훠

あかるいよる到来とうらい よう

밝은 밤의 도래야, 조심조심

みなみ欲望よくぼう

모두의 욕망을 잔뜩 담아

そのペラペラ少女しょうじょニヤケさる

그 반짝반짝 말랑한 소녀와 씩 웃는 원숭이

ねがすべ

부탁이야, 전부를 던져버려

また一人ひとり快楽かいらく部屋へやすみ

또 한 사람, 쾌락의 방 구석에서

ほらあたまばっか

자, 머리랑 눈만 잔뜩 키워 가

青白あおじろかお

창백한 얼굴

あめよるかさなり

비 내리는 밤엔 우산이 되어

そのからだだれ雨宿あまやど

그 몸으로 누군가와 비를 피하고

うたうたひとだま

노래를 한 곡 불러 사람을 속이고

また誰彼だれかれかまなぐさめる

또 누구든 가리지 않고 위로하지

ほら盲信もうしんしゃ傘下さんか

자, 맹신자 늘려서 그 밑에 두고

孤独こどく遊説ゆうぜい

외로움으로 유세를

まれはじめてこの登場とうじょう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 세상에 등장

つづひょうどうぞ

계속은 밖에서 봐 줘

うれしくたりいかくるたり

기쁘기도 하고 화가 치밀어 미쳐서도

いそがないばかり

바쁘지 않은 날들만 계속이야

その用心棒ようじんぼうほら

그 손을 내려, 용병아— 봐 봐

ここらひとつどう

여기서 한 번쯤 어때?

われ現代げんだい妖怪ようかい!

우린 현대의 요괴다!

んでくりかえこうや

세상이 통째로 뒤집히게 가자, 어때

スチャラカ

수차라카 호이사

きつねあたまみずかぶ ほう

여우 머리에 물을 한 바가지 씌우면— 허!

あんあん 行進こうしん

앙앙 빠빠라파의 행진

ってほら

해내자, 자— 봐

薬缶やかんこえわせ ほう

약주전자 울리며 소리 맞춰서, 저어—

あかるいよる到来とうらい よう

밝은 밤의 도래야, 조심조심

こんな具合ぐあい

이렇게 된 건

だれかげろう

누구 덕분일까

こんな具合ぐあい

이렇게 된 건

ああいまさらどうでもええ

아, 이제 와서야 뭐든 상관없어

こんな具合ぐあい

이렇게 된 건

だれかげろう

누구 덕분일까

こんな具合ぐあい

이렇게 된 건

ああいまさらどうでもええ

아, 이제 와서야 뭐든 상관없어

頓珍漢とんちんかんことばかり まだしんいる

어처구니없는 말들만 아직도 믿고 있어

たぬき背中せなかとも ほう

너구리(타누키) 등짝에 불을 켜면 훗

あんあん 行進こうしん

안아~ 안아~ 빠빠라빠 행진

ってほら

해내라, 자 봐

バケツたたこえ ほう

양동이를 두드리며 목소리 높여 봐 훗

あかるいよる到来とうらい よう

밝은 밤이 오고 있어 조심조심

ちゃんちゃおかしななか

정말이지 어이없게도 웃긴 세상이지

その平和へいわあいうたども

그 평화와 사랑을 노래한다 해도

こころあるそれではない

마음속엔 그게 아닌 걸

またぼく自由じゆうそれほどない

그리고 우리에겐 자유가 그리 많진 않아

ほら 得意とくいほのおてく

자, 네가 자랑하는 불꽃으로 구워줘

あなたあい

네가 말하는 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