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nshi Yonezu 米津玄師
飛燕 가사와 한국어 번역
- 언어
- 일본어
- 난이도
- 중급
- 장르
- Pop
- 길이
- 4:04
翼さえあればと 灰を前に嘆いていた
날개만 있다면, 재 앞에서 한탄하던
鳥のように飛んでいく あの雲に憧れて
새처럼 날아가 버리는 저 구름을 동경해
慰めも追いつかない 一人きり空の果て
위로도 따라잡지 못한 채, 혼자뿐인 하늘 끝
傷に傷を重ねて まだ誰かが泣いている
상처에 상처를 겹쳐, 아직도 누군가가 울고 있어
夜の底に 朝の淵に こそ響く歌があると
밤의 밑바닥과 아침의 끝에야말로 울려 퍼지는 노래가 있다고
呼ぶ声が聞こえたら それが羽になる
부르는 목소리가 들리면, 그게 날개가 돼
ずっと 風が吹いていた あの頃から 変わらぬまま
쭉—바람이 불고 있었지, 그때부터 변함없이
君のためならば何処へでも行こう 空を駆けて
너를 위해서라면 어디든 가겠다, 하늘을 가로질러
美しさを追い求め 友さえも罵れば
아름다움을 좇으며 우정마저도 욕한다면
這い回る修羅の道 代わりに何を得ただろう
기어 다니는 지옥 같은 길, 그 대신 무엇을 얻었을까
猛り立つ声には 切なさが隠れている
격하게 솟아오르는 목소리 속엔 애틋함이 숨겨져 있어
誰がその背中を 撫でてやろうとしただろう
누가 저 등 뒤를 어루만져 주려 했을까
流離うまま 嵐の中 まだ胸に夢を灯し
떠돌기만 한 채 폭풍 속에서도 가슴에 꿈을 밝혀
渦を巻いて飛ぶ鳥の 姿を倣えばいい
소용돌이 치며 나는 새들의 모습을 본뜨면 돼
ずっと 羽ばたいていた 未来へ向かう 旅路の中
줄곧 날갯짓하던 미래를 향한 여정 속에서
道の正しさは風に託して ただ進んでいけ
길이 곧다는 건 바람에 맡기고 그저 나아가면 돼
夢を見ていたんだ風に煽られて
꿈을 꾸고 있었어, 바람에 휘몰려
導いておくれあの空の果てへ
이끌어 줘, 저 하늘 끝으로
夢を見ていたんだ風に煽られて
꿈을 꾸고 있었어, 바람에 휘몰려
導いておくれあの空の果てへ
이끌어 줘, 저 하늘 끝으로
ずっと 風が吹いていた あの頃から 変わらぬまま
줄곧 바람이 불어 오던 그때부터, 변함없이
君のためならば何処へでも行こう 空を駆けて
너를 위해서라면 어디든 갈 거야, 하늘을 가르며
ずっと 羽ばたいていた 未来へ向かう 旅路の中
계속 날개를 펼쳤지, 미래를 향한 여정 속에서
道の正しさは風に託して ただ進んでいけ
길이 옳다는 건 바람에 맡기고, 그저 앞으로 나아가
핵심 단어
- 中なか
- 안N3
- 前まえ
- 앞N3
- 友とも
- 친구N3
- 嵐あらし
- 폭풍N3
- さえ
- 까지
- あれ
- 저것N5
- 姿すがた
- 모습N4
- 見み
- 보다N4
- ある
- 있다N5
- いる
- 있다N5
이 노래에 대해
Kenshi Yonezu is a Japanese singer-songwriter and producer associated with J-pop, emerging from the Vocaloid scene and known for blending electronic elements with rock melodies. He has released genre-spanning albums such as STRAY SHEEP and LOST CORNER, combining electro-funk, R&B, and jazz-inspired arrang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