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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燕 – Kenshi Yonezu 米津玄師

Kenshi Yonezu 米津玄師

飛燕 가사와 한국어 번역

언어
일본어
난이도
중급
장르
Pop
길이
4:04
  1. さえあれ てい

    날개만 있다면, 재 앞에서 한탄하던

  2. ようんでいく あの

    새처럼 날아가 버리는 저 구름을 동경해

  3. 慰めいつかない 一人きり果て

    위로도 따라잡지 못한 채, 혼자뿐인 하늘 끝

  4. 重ねて まだ誰かいる

    상처에 상처를 겹쳐, 아직도 누군가가 울고 있어

  5. こそ響くある

    밤의 밑바닥과 아침의 끝에야말로 울려 퍼지는 노래가 있다고

  6. 呼ぶたら それなる

    부르는 목소리가 들리면, 그게 날개가 돼

  7. ずっと てい あのから わらまま

    쭉—바람이 불고 있었지, 그때부터 변함없이

  8. ためならば何処でもこう

    너를 위해서라면 어디든 가겠다, 하늘을 가로질러

  9. 求め さえ

    아름다움을 좇으며 우정마저도 욕한다면

  10. 回る修羅 代わりただろう

    기어 다니는 지옥 같은 길, 그 대신 무엇을 얻었을까

  11. 猛り立つ 隠れいる

    격하게 솟아오르는 목소리 속엔 애틋함이 숨겨져 있어

  12. その背中 ろうとしたろう

    누가 저 등 뒤를 어루만져 주려 했을까

  13. 流離うま まだ

    떠돌기만 한 채 폭풍 속에서도 가슴에 꿈을 밝혀

  14. 飛ぶ 姿いい

    소용돌이 치며 나는 새들의 모습을 본뜨면 돼

  15. ずっと たいてい 未来向かう 旅路

    줄곧 날갯짓하던 미래를 향한 여정 속에서

  16. ただんで

    길이 곧다는 건 바람에 맡기고 그저 나아가면 돼

  17. ていたん

    꿈을 꾸고 있었어, 바람에 휘몰려

  18. おくあの果て

    이끌어 줘, 저 하늘 끝으로

  19. ていたん

    꿈을 꾸고 있었어, 바람에 휘몰려

  20. おくあの果て

    이끌어 줘, 저 하늘 끝으로

  21. ずっと てい あのから わらまま

    줄곧 바람이 불어 오던 그때부터, 변함없이

  22. ためならば何処でもこう

    너를 위해서라면 어디든 갈 거야, 하늘을 가르며

  23. ずっと たいてい 未来向かう 旅路

    계속 날개를 펼쳤지, 미래를 향한 여정 속에서

  24. ただんで

    길이 옳다는 건 바람에 맡기고, 그저 앞으로 나아가

핵심 단어

なか
N3
まえ
N3
とも
친구N3
あらし
폭풍N3
さえ
까지
あれ
저것N5
姿すがた
모습N4
보다N4
ある
있다N5
いる
있다N5

이 노래에 대해

Kenshi Yonezu is a Japanese singer-songwriter and producer associated with J-pop, emerging from the Vocaloid scene and known for blending electronic elements with rock melodies. He has released genre-spanning albums such as STRAY SHEEP and LOST CORNER, combining electro-funk, R&B, and jazz-inspired arrang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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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shi Yonezu 米津玄師

飛燕

つばささえあれ はいまえなげてい

날개만 있다면, 재 앞에서 한탄하던

とりようんでいく あのくもあこが

새처럼 날아가 버리는 저 구름을 동경해

なぐさいつかない 一人ひとりきりそら

위로도 따라잡지 못한 채, 혼자뿐인 하늘 끝

きずきずかさ まだだれいる

상처에 상처를 겹쳐, 아직도 누군가가 울고 있어

よるそこ あさふち こそひびうたある

밤의 밑바닥과 아침의 끝에야말로 울려 퍼지는 노래가 있다고

こえたら それはねなる

부르는 목소리가 들리면, 그게 날개가 돼

ずっと かぜてい あのころから わらまま

쭉—바람이 불고 있었지, 그때부터 변함없이

きみためならば何処どこでもこう そら

너를 위해서라면 어디든 가겠다, 하늘을 가로질러

うつくもと ともさえののし

아름다움을 좇으며 우정마저도 욕한다면

まわ修羅しゅらみち わりなにただろう

기어 다니는 지옥 같은 길, 그 대신 무엇을 얻었을까

たけこえ せつかくいる

격하게 솟아오르는 목소리 속엔 애틋함이 숨겨져 있어

だれその背中せなか ろうとしたろう

누가 저 등 뒤를 어루만져 주려 했을까

流離りゅうりうま あらしなか まだむねゆめとも

떠돌기만 한 채 폭풍 속에서도 가슴에 꿈을 밝혀

うずとり 姿すがたならいい

소용돌이 치며 나는 새들의 모습을 본뜨면 돼

ずっと たいてい 未来みらいかう 旅路たびじなか

줄곧 날갯짓하던 미래를 향한 여정 속에서

みちただかぜたく ただすすんで

길이 곧다는 건 바람에 맡기고 그저 나아가면 돼

ゆめていたんかぜあふ

꿈을 꾸고 있었어, 바람에 휘몰려

みちびおくあのそら

이끌어 줘, 저 하늘 끝으로

ゆめていたんかぜあふ

꿈을 꾸고 있었어, 바람에 휘몰려

みちびおくあのそら

이끌어 줘, 저 하늘 끝으로

ずっと かぜてい あのころから わらまま

줄곧 바람이 불어 오던 그때부터, 변함없이

きみためならば何処どこでもこう そら

너를 위해서라면 어디든 갈 거야, 하늘을 가르며

ずっと たいてい 未来みらいかう 旅路たびじなか

계속 날개를 펼쳤지, 미래를 향한 여정 속에서

みちただかぜたく ただすすんで

길이 옳다는 건 바람에 맡기고, 그저 앞으로 나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