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ush
「Alone」歌詞と日本語訳
- 言語
- 韓国語
- レベル
- 初級
- リリース
- 2019
- ジャンル
- K-Pop
- 長さ
- 4:00
아무도 없는 깜깜한 안개 속에 갇혀
誰もいない、真っ暗な霧の中に閉じ込められて
남겨진 듯한 거울 속의 널 마주할 때
残されているみたいな鏡の中で 君に出会うとき
참아내는 연습 뿐인 하루가 또 지나가고
耐え忍ぶ練習だけの一日がまた過ぎていく
눈물도 닿을 수 없는 깊은 곳에 있을 때
涙も届かないほど深いところにいるとき
내가 널 꽉 안아 줄게
俺がお前をぎゅっと抱きしめるよ
혼자라고 느낄 때 그 어떤 어둠이 우릴 삼켜도
ひとりだと感じたとき どんな闇でも私たちを飲み込めない
감싸 줄게 늘 그 자리에 서서 너 외롭지 않게
包み込むよ いつもその場所で ひとりにさせない
여기 있어 편히 울어도 돼
ここにいるよ、安心して泣いていい
너무도 거친 바람에 나 괴로워할 때
あまりにも荒い風を吹かせて 私を苦しませるとき
그 작은 어깨가 내겐 커다란 나무였어
あの小さな肩が、私には大きな木だった
시간은 흘러 차가운 계절은 또 다가왔고
時間は流れて 冷たい季節がまた近づいてきた
그 때의 나처럼 너 흐리게 훌쩍거릴 때
あの時の私みたいに 君が霞むくらい ふっと泣きたくなるのに
내가 안아 줄게
抱きしめてあげるよ
혼자라고 느낄 때 그 어떤 어둠이 우릴 삼켜도
ひとりだと感じたとき どんな闇でも私たちを飲み込めない
감싸 줄게 늘 그 자리에 서서 너 외롭지 않게
包み込むよ いつもその場所で ひとりにさせない
슬퍼할 일만 가득해도 그곳에 우리 함께해
悲しむことばかりの場所でも そこに私たち一緒にいる
내게 기대 같이 울어 줄게
僕にもたれて、一緒に泣いてあげる
짙은 파도 몰려와 너의 마음 부서져 내릴 때
濃い波が押し寄せて、君の心が砕け落ちるとき
이제는 기대도 돼 열 번의 겨울이 우릴 삼켜도
もう期待もできる 何度も冬が僕らを飲み込んだとしても
감싸 줄게 살결이 닿아 있어 너 외롭지 않게
抱きしめるよ 肌が触れている 君をひとりにしないために
슬퍼할 일만 가득해도 그곳에 함께해
悲しむことばかりでも そこに一緒にいるよ
내게 기대 편히 울어도 돼
わたしに寄りかかって 気楽に泣いて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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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要単語
- 아무도
- 誰も1
- 없는
- ない
- 깜깜한
- 真っ暗
- 속에
- 中に
- 갇혀
- 閉じ込められ
- 남겨진
- 残された
- 듯한
- 〜っぽい
- 거울
- 鏡1
- 속의
- 〜の中の
- 널
- 君を
この曲について
South Korean R&B singer with smooth vocals over groove-heavy prod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