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U
「Autumn Morning (가을 아침)」歌詞と日本語訳
- 言語
- 韓国語
- レベル
- 初級
- リリース
- 1991
- ジャンル
- K-Pop
- 長さ
- 3:39
이른 아침 작은 새들 노랫소리 들려오면
朝早い小鳥たちのさえずりが聞こえてきたら
언제나 그랬듯 아쉽게 잠을 깬다
いつもみたいに、切なく眠りから目が覚める
창문 하나 햇살 가득 눈부시게 비쳐오고
窓ひとつ 陽だまりがいっぱいに満ちて まぶしく差し込んで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할까? 말까? 음
ひんやり冷たい気配で、くしゃみをする?する?しない?ん
눈 비비며 빼꼼히 창밖을 내다보니
目をこすって、こっそり顔を出して窓の外を見る
삼삼오오 아이들은 재잘대며 학교 가고
三々五々、子どもたちがおしゃべりしながら学校へ行く
산책 갔다 오시는 아버지의 양손에는
散歩に行って帰ってくる父の両手には
효과를 알 수 없는 약수가 하나 가득, 음
効果もわからない薬が山ほど、うん
딸각딸각 아침 짓는 어머니의 분주함과
カタカタと朝を生みだす 母のせわしなさと
엉금엉금 냉수 찾는 그 아들의 게으름이
ずるずる、冷たい水を探すその息子の怠け心
상큼하고 깨끗한 아침의 향기와
すっきり清潔な朝の香りと
구수하게 밥 뜸드는 냄새가 어우러진
Blending with the savory smell of rice cooking,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기쁨이야
秋の朝、僕には本当に大きな喜びなんだ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秋の朝、僕には本当に大きな幸せだ
응석만 부렸던 내겐
ねえねえ、甘やかしばかりしてた私には
파란 하늘 바라보며 커다란 숨을 쉬니
青い空を見上げて、大きく息をするんだ
드높은 하늘처럼 내 마음 편해지네
高く澄み渡る空みたいに 胸がほどけていく
텅 빈 하늘 언제 왔나 고추잠자리 하나가
空っぽの空が いつ来たんだろう トンボが一匹
잠 덜 깬 듯 엉성히 돌기만 비잉비잉, 음
目が覚めきってないみたいに ぎこちなく回るだけ びゅんびゅん、うん
토닥토닥 빨래하는 어머니의 분주함과
トントン 洗濯するお母さんのせわしさと
동기동기 기타 치는 그 아들의 한가함이
同僚同僚 ギターを弾くその息子の のんびりした気ままさ
심심하면 쳐대는 괘종시계 종소리와
退屈なら鳴らせ でたらめな掛け時計の鐘の音と
시끄러운 조카들의 울음소리 어우러진
うるさい甥っ子たちの泣き声が混ざり合って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기쁨이야
秋の朝、僕には本当に大きな喜びなんだ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秋の朝、僕には本当に大きな幸せだ
응석만 부렸던 내겐
ねえねえ、甘やかしばかりしてた私には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기쁨이야
秋の朝、僕には本当に大きな喜びなんだ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秋の朝、僕には本当に大きな幸せだ
뜬구름 쫓았던 내겐
ふわりとした雲を追ってた私には
이른 아침 작은 새들 노랫소리 들려오면
朝早い小鳥たちのさえずりが聞こえてきたら
언제나 그랬듯 아쉽게 잠을 깬다
いつもみたいに、切なく眠りから目が覚める
창문 하나 햇살 가득 눈부시게 비쳐오고
窓ひとつ 陽だまりがいっぱいに満ちて まぶしく差し込んで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할까? 말까? 음
ひんやり冷たい気配で、くしゃみをする?する?しない?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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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要単語
- 냄새가
- におい2
- 아침
- 朝1
- 내다보니
- 見やると
- 바라보며
- 見つめながら
- 어우러진
- 調和した
- 창문
- 窓1
- 햇살
- 日差し2
- 효과를
- 効果4
- 상큼하고
- さわやかで
- 새들
- 鳥
この曲について
South Korean solo artist with a clear voice and personal songwriting. Also a well-known a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