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g Kook
「Still With You」歌詞と日本語訳
- 言語
- 韓国語
- レベル
- 中級
- リリース
- 2023
- ジャンル
- K-Pop
- 長さ
- 4:00
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僕をかすめる、あなたのかすかな声
내 이름을 한 번만 더 불러 주세요
もう一度だけ、僕の名前を呼んでください
얼어버린 노을 아래 멈춰 서 있지만
凍りついた夕陽の下で立ち尽くしてるけど
그대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갈래요, still with you
君のもとへ、ひとつずつ歩いていくよ、still with you
어두운 방 조명 하나 없이
暗い部屋に照明ひとつなくて
익숙해지면 안 되는데 그게 또 익숙해
慣れちゃいけないのに、また慣れてしまう
나지막이 들리는 이 에어컨 소리
小さく聞こえる このエアコンの音
이거라도 없으면 나 정말 무너질 것 같아
これでもなかったら、私ほんとに崩れそう
함께 웃고 함께 울고
一緒に笑って 一緒に泣いて
이 단순한 감정들이 내겐 전부였나 봐
この単純な感情こそが 俺にはすべてだったんだろう
언제쯤일까 다시 그댈 마주한다면?
いつになったら? また君に出会えるのなら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 싶었어요"
目を見て話すわ、「会いたかった」
황홀했던 기억 속에
うっとりした記憶の中で
나 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
ひとりで踊ってても 雨は降るんだ
이 안개가 걷힐 때쯤 젖은 발로 달려갈게
この霧が晴れる頃 濡れた足で駆け出すよ
그때 날 안아 줘
そのとき 僕を抱きしめて
저 달이 외로워 보여서
あの月が、寂しそうに見えるから
밤하늘에 환하게 울고 있는 것 같아서
夜空に、きらめくみたいに泣いてるようで
언젠가 아침이 오는 걸 알면서도
いつか朝が来るのは分かってたのに
별처럼 너의 하늘에 머물고 싶었어 (아)
星みたいに 君の空に留まりたかった(あ)
하루를 그 순간을
一日、その瞬間を
이렇게 될 걸 알았다면 더 담아 뒀을 텐데
こんなふうになるって分かってたら、もっともっと抱えてたのに
언제쯤일까 다시 그댈 마주한다면?
いつになったら? また君に出会えるのなら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 싶었어요"
目を見て話すわ、「会いたかった」
황홀했던 기억 속에
うっとりした記憶の中で
나 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
ひとりで踊ってても 雨は降るんだ
이 안개가 걷힐 때쯤 젖은 발로 달려갈게
この霧が晴れる頃 濡れた足で駆け出すよ
그때 날 잡아 줘
その時 僕のことを掴んで
Ah-ah, ah-ah
あぁ、あぁ
Ah-ah, mm, mm, mm
Ah-ah, mm, mm, mm
Ah-ah, ah-ah
あぁ、あぁ
Ah-ah, ah, ah-ah
Ah-ah, ah, ah-ah
날 바라보는 희미한 미소 뒤편에
君が見つめる ぼんやりした笑みの、その奥に
아름다운 보랏빛을 그려 볼래요
美しい紫の光を描いてみたい
서로 발걸음이 안 맞을 수도 있지만
お互いの足取りは合わないかもしれないけど
그대와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어요, still with you
あなたと一緒にこの道を歩きたいです、still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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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要単語
- 감정들이
- 感情1
- 같아
- 同じ
- 같아서
- 同じで
- 걸
- かける
- 길을
- 道を
- 나
- 私1
- 나지막이
- 小声で
- 내
- 私の3
- 단순한
- 単純な
- 달려갈게
- 走って行くよ
この曲について
The youngest member of Grammy-nominated K-pop group BTS, Jung Kook has made a name for himself as the down-to-earth wunderkind of the superstar sept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