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BI
「밤양갱(Bam Yang Gang)」歌詞と日本語訳
- 言語
- 韓国語
- レベル
- 中級
- リリース
- 2024
- ジャンル
- K-Pop
- 長さ
- 4:00
떠나는 길에 네가 내게 말했지
行きずりの道で君が僕に言ったんだ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君は欲しいものが多すぎる
잠깐이라도 널 안 바라보면
ほんの少しでも君を見ないなら
머리에 불이 나버린다니까
頭の中で火が燃え尽きちゃうっていうのに
나는 흐르려는 눈물을 참고
僕は流れそうな涙をこらえて
하려던 얘길 어렵게 누르고
言おうとしてたことを、無理やり押し殺して
그래, 미안해라는 한 마디로
そう、ごめんって一言で
너랑 나눈 날들 마무리했었지
君と過ごした日々は もう終わりにしてた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甘く甘く、甘いんだ、ねるねるねる、ねるねるねる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僕が食べたかったのは とろける甘さの 夜羊羹、夜羊羹だよ
떠나는 길에 네가 내게 말했지
行きずりの道で君が僕に言ったんだ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君は欲しいものが多すぎる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違う、私がずっと願ってたのはひとつだけ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たったひとつだけ、甘くてとろける 夜羊羹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甘く甘く、甘いんだ、ねるねるねる、ねるねるねる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僕が食べたかったのは とろける甘さの 夜羊羹、夜羊羹だよ
상다리가 부러지고
腕が折れてしまいそう
둘이서 먹다 하나가 쓰러져버려도
ふたりで食べてて ひとりが倒れてしまっても
나라는 사람을 몰랐던 넌
僕という人間を知らなかった君
떠나가다가 돌아서서 말했지
行こうとして、ふと振り返って言ったんだ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君は欲しいものが多すぎる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違う、私がずっと願ってたのはひとつだけ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たったひとつだけ、甘くてとろける 夜羊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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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要単語
- 떠나는
- 出ていく
- 길에
- 道で
- 네가
- 君が
- 내게
- 私に
- 말했지
- 言ったよ
- 너는
- 君は
- 바라는
- 望む
- 게
- ~ような3
- 너무나
- とても2
- 많아
- 多い
この曲について
BIBI is a nimble navigator of intense, stylistic emo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