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E HI
「계절의 우리 (Our Timeless Moments)」歌詞と日本語訳
- 言語
- 韓国語
- レベル
- 初級
- リリース
- 2024
- ジャンル
- K-Pop
- 長さ
- 4:00
함께했던 그 모든 계절
一緒に過ごしたあのすべての季節
고요한 설렘 속에 시간은 가고
静かなときめきの中で 時間は過ぎていく
오지 않을 것만 같던 순간
来ないはずだって思ってた瞬間
소리 없이 찾아왔어 우리에게도
静かにやって来たんだ 私たちにも
하루의 작은 틈마다
一日の小さな隙間ごとに
조용한 마음속
静かな心の奥で
느리게 파도가 일어
여린 햇살이 비추던 계절의 우리
やわらかな陽だまりが差してた季節の 私たち
그 길 위에서 머물러 있어
その道の上で立ち止まって
하지 못한 말을 안고서
言えなかった言葉を抱いて
햇살 머금은 우리의 오늘이 내겐
陽だまりを抱いた 僕らの今日が 君には
오래 남을 테죠 가장 깊은 곳에
長く残るはずでしょう、いちばん深いところに
매 순간 그리울 우리
その瞬間ごとに恋しくなる私たち
당연할 거라고 생각했어
きっとそうだと思ってた
흩날리는 낙엽처럼 돌아선 나
舞い散る枯れ葉みたいに 背を向けた私
나조차 낯선 표정과 말투
僕でさえも知らない表情と話し方
마음과 다른 말들만 하고 너를 보낸 순간
気持ちとは裏腹な言葉ばかりで 君を送り出した瞬間
여린 햇살이 비추던 계절의 우리
やわらかな陽だまりが差してた季節の 私たち
영원처럼 난 머물러 있어
永遠みたいに 僕はここにいる
하지 못한 말을 안고서
言えなかった言葉を抱いて
햇살 머금은 우리의 오늘이 내겐
陽だまりを抱いた 僕らの今日が 君には
오래 남을 테죠 가장 깊은 곳에
長く残るはずでしょう、いちばん深いところに
매 순간 그리울 우리
その瞬間ごとに恋しくなる私たち
어떻게 다 말할까 (mm, mm)
どうやって全部言えばいい?(ん、ん)
어두웠던 밤에 불빛을 켜준 널
暗かった夜に灯りを点けてくれた君
내 손을 꼭 잡아준 널
私の手をギュッと握ってくれた君
여린 햇살이 비추던 그날의 우리
やわらかな日差しが差し込んだあの日の僕ら
다시 돌아가 말하고 싶어
もう一度戻って言い直したい
너는 내가 숨 쉬는 이유
君は 僕が息をする理由
세상 단 하나뿐이야 내 이야기는
世界でたった一つ—俺の物語
끝내 너에게로 완성될 수 있게
最後には君へと完成できるように
모든 시간 속에 우리
あらゆる時間の中で 私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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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要単語
- 어두웠던
- 暗かった
- 밤에
- 夜に
- 불빛을
- 光を2
- 켜준
- つけてくれた
- 널
- 君を
- 손을
- 手を
- 꼭
- 必ず1
- 잡아준
- つかんだ
- 그날의
- あの日の1
- 돌아가
- 戻れ
この曲について
LEE HI is a South Korean singer-songwriter known for her work as Lee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