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Y
「오토리버스」歌詞と日本語訳
- 言語
- 韓国語
- レベル
- 中級
- リリース
- 2017
- ジャンル
- K-Pop
- 長さ
- 3:49
마이 마이 워크맨
マイ マイ ワークマン
카세트 공테이프에
カセットのコーテープに
앞뒷면으로 빼곡히 너를 위한 노래
前も後ろも びっしり君のための歌で
학교가는 버스에서 오토리버스
学校へ行くバスでオートリボン(オートバス)
잊혀지고 버려지는 것들 Just like us
忘れられて捨てられていくものたち Just like us
마이 마이 워크맨
マイ マイ ワークマン
카세트 공테이프에
カセットのコーテープに
앞뒷면으로 빼곡히 너를 위한 노래
前も後ろも びっしり君のための歌で
학교가는 버스에서 오토리버스
学校へ行くバスでオートリボン(オートバス)
잊혀지고 버려지는 것들 Just like us
忘れられて捨てられていくものたち Just like us
기억을 거슬러 보면 그래 산다는 건
記憶を手繰り返せばわかる、そうやって生きるってこと
담배연기처럼 들이마셨다가 내뿜어
たばこの煙みたいに吸い込んで、吐き出して
하늘과 땅을 오갔었던 두근거림이
空と大地を行き来してた、ドキドキが
익숙함으로 변할 때쯤 감정은 시들어
慣れが変わり始めた頃 感情は枯れていく
휘발되어가는 삶과 세상은
揮発していく人生とこの世界は
빨라도 너무 빨라 그래 구닥다리야 나는
早すぎだよ さすがにって 古ぼけてる 僕は
잊혀진다 헌신하다 헌신짝처럼
忘れられていく 献身していく 献身みたいに
뜨거웠던 연탄재처럼
あの熱い炭くずみたいに
추억을 거슬러보면 우리네 삶이란 건
思い出をたどってみれば 私たちの人生っていうのは
한 폭의 수채화처럼 번지고 얼룩져
一枚の水彩画みたいに広がってにじんで
좋은 기억 따위로 좋은 추억 따위로
いい思い出なんて、いい記憶なんて
남겨지기 위해 전부를 던진 건 아니었어
置いていかれるために 全部を投げ捨てたわけじゃない
생을 살듯 하루를 살았다
まるで生きてるみたいに 一日を生きた
그 찰나의 시간을 평생처럼 살았다
その刹那の時間を 一生のように生きた
때로는 마음이 찢어질 듯이 아파도
時には 心が裂けそうなくらい痛くても
나를 닮은 아픔이라서 품에 안았다
君自身に似た痛みだから、胸に抱いた
마이 마이 워크맨
マイ マイ ワークマン
카세트 공테이프에
カセットのコーテープに
앞뒷면으로 빼곡히 너를 위한 노래
前も後ろも びっしり君のための歌で
학교가는 버스에서 오토리버스
学校へ行くバスでオートリボン(オートバス)
잊혀지고 버려지는 것들 Just like us
忘れられて捨てられていくものたち Just like us
마이 마이 워크맨
マイ マイ ワークマン
카세트 공테이프에
カセットのコーテープに
앞뒷면으로 빼곡히 너를 위한 노래
前も後ろも びっしり君のための歌で
학교가는 버스에서 오토리버스
学校へ行くバスでオートリボン(オートバス)
잊혀지고 버려지는 것들 Just like us
忘れられて捨てられていくものたち Just like us
새벽이 오면 함께 찾아오는 허기
夜明けが来たら一緒にやってくる空腹
늘 속이 허전해
いつも胸が空っぽ
어쩌면 배와는 상관없지
もしかしたら、船とは関係ない
Whatever
Whatever
피도 살도 안되는 의미 부여
血も肉もない意味をこじつける
일단 채울 수 있는 것부터
とにかく埋められるところから
라면 끓여
ラーメンを作って
TV 앞
テレビの前で
조촐한 식탁이 되어버린 옛 교재들
ちいさな食卓になっちゃった 昔の教科書たち
눈앞엔 최신작
眼前には最新作
못 본 영화들, 툭하면 천만 넘는 것 같네
見たことない映画たち、ちょいちょい千万人超えてる気がする
나와 대화 안 통할 사람 천만 명인 거야
会話が通じない人が、何万といる
Damn
くそったれ
면은 불고, 리모컨만 만지작
風が吹いて、リモコンだけをもてあそぶ
결국 몇 번 봤던 옛 영화를 틀고 다시 봐
結局、何度も見た昔の映画を流して、また観る
며칠 전 친한 형이 했던 말,
数日前、仲のいい兄貴が言ったこと、
"듣던 것만 듣고 보던 것만 보면 늙은 거야."
Bounce to you, Bounce to you
쉿
シッ
내 헤드폰엔 여전히 일매틱 아님 유재하 1집
俺のヘッドホンにはまだ“イルメディック”じゃない ユ・ジェハの1集
다신 듣고 볼 수 없는 게 너무나 많아서
二度と聞いて見られないものが あまりにも多すぎて
시린 가슴 주변에 늘 과거를 두르네
冷える胸のまわりに いつも過去を巻きつけてる
자꾸 왜
どうしてまた
마이 마이 워크맨
マイ マイ ワークマン
카세트 공테이프에
カセットのコーテープに
앞뒷면으로 빼곡히 너를 위한 노래
前も後ろも びっしり君のための歌で
학교가는 버스에서 오토리버스
学校へ行くバスでオートリボン(オートバス)
잊혀지고 버려지는 것들 Just like us
忘れられて捨てられていくものたち Just like us
마이 마이 워크맨
マイ マイ ワークマン
카세트 공테이프에
カセットのコーテープに
앞뒷면으로 빼곡히 너를 위한 노래
前も後ろも びっしり君のための歌で
학교가는 버스에서 오토리버스
学校へ行くバスでオートリボン(オートバス)
잊혀지고 버려지는 것들 Just like us
忘れられて捨てられていくものたち Just like us
매일 이별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멜로디
毎日、別れながら生きる人たちのメロディ
잊고 잊혀지고
忘れて、忘れられて
추억을 뒤로하고 새것만 찾는 우리 이야기
思い出を置いていって 新しいものだけを探す 私たちの物語
버리고 버려지고
捨てて 捨てられて
세상을 적시고 말라버리는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世界を濡らして 乾ききってしまう 夏の日のスコールみたいに
우린 늘 그래
私たちは いつもそう
미친 듯이
狂ったみたいに
죽을 듯이
死にそうなくらい
그러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まるでいつもみたいに—そんなふうに
오토리버스
オートリバース
重要単語
- 시린
- 冷たい
- 못
- できない1
- 미친
- 狂った
- 배와는
- 舟とは
- 번지고
- 広がって3
- 전부를
- 全部を
- 조촐한
- ささやかな
- 좋은
- 良い
- 집
- 家1
- 찾는
- 探してる
この曲について
PSY is a South Korean pop and dance artist, born Park Jae-sang. He is known for the global breakthrough hit “Gangnam Style” and for a career that has mixed satirical themes with highly danceable electronic be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