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CE
「선인장 (CACTUS)」歌詞と日本語訳
- 言語
- 韓国語
- レベル
- 初級
- リリース
- 2021
- ジャンル
- K-Pop
- 長さ
- 3:38
나는 아직 어리고
まだ私は子どもで
한낱 작은아이
ただのちっちゃな子
어느 한 곳 디딜 수
どこか一つでも足を踏めるなら
없는 난 아마 난
ないんだ たぶん 私は
버텨봐도 또 나는 더 깊이 헤매어 혼자 서서
堪えてもまた私は、もっと深く彷徨って 一人で立ち尽くして
갈수록 내게 또 다른 겁들이 자리해 어서 빨리
行くほどに また別の怖れが俺の場所を奪っていく ほら早く
Save me, save me
Save me, save me
남겨진 이곳에 나 홀로 더는 안돼
ここに残された私は、もう一人じゃいられない
Save me, save me
Save me, save me
메마른 가신 널 찌르지 않을 테니
乾いたままの過去は 君を刺しはしないから
내가 먼저 너를 찾아간다면 다시 날 어루만져 줘
僕から先に君を探しに行けたなら、また僕を撫でて
I'll be fine
I'll be fine
I'll be fine
I'll be fine
그때 내게 주었던
あのとき君がくれた
온기 가득한 말
ぬくもりで満ちた言葉
촉촉이 감싸던 그날의 한마디도
しっとり包んでくれたあの日の一言も
없는 넌 아마 넌
いない君はきっと 君なんだろう
I will find you 날 잊은 채로 지나가는 너를 이젠
I will find you 私を忘れたまま通り過ぎるあなたを もう
움켜쥐고 선 다시 날 바라보게 해야 해 어서 빨리
ぎゅっと掴んで、視線を僕に戻らせなきゃ——早く
Save me, save me
Save me, save me
남겨진 이곳에 나 홀로 더는 안돼
ここに残された私は、もう一人じゃいられない
Save me, save me
Save me, save me
메마른 가신 널 찌르지 않을 테니
乾いたままの過去は 君を刺しはしないから
매일이 두려웠어 대체 어디로 가는지
毎日が怖かった いったいどこへ向かうのか
낡고 부스러지는 몸이 보이니 이제는 나
朽ちて崩れそうなこの身が見えるだろ もう俺は
일어서야 할 수밖에는 없어
立ち上がるしかない
Save me, save me
Save me, save me
남겨진 이곳에 나 홀로 더는 안돼
ここに残された私は、もう一人じゃいられない
Save me, save me
Save me, save me
메마른 가신 널 찌르지 않을 테니
乾いたままの過去は 君を刺しはしないから
네가 먼저 나를 찾아낸다면 다시 날 안아줄 거야
君が先に僕を見つけてくれるなら もう一度抱きしめてくれる
I'll be fine
I'll be fine
重要単語
- 수밖에는
- ほかない
- 자리해
- 座って1
- 주었던
- くれた
- 줘
- くれ
- 한낱
- わずか
- 한마디도
- 一言も3
- 할
- する
- 헤매어
- さまよう
- 그때
- あの時1
- 날
- 私を1
この曲について
TWICE is a South Korean girl group specializing in K-pop and upbeat dance pop, formed by JYP Entertainment in 2015. Based in Seoul and known for multilingual releases and high-energy choreography, the nine-member act rose from the reality competition Sixteen to chart-leading albums like Twicetagram and BD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