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ink
「I don't Know(몰라요)」歌詞と日本語訳
- 言語
- 韓国語
- レベル
- 中級
- リリース
- 2011
- ジャンル
- K-Pop
- 長さ
- 4:00
이러지 마요
そんなことしないで
Baby 그대는 몰라요
Baby あなたは知らないよ
내 맘을 아직도 그대는 몰라요
この気持ち、まだ君はわからないの
멈추지 마요
やめないでよ
이젠 시간이 없어요
もう時間がないの
자꾸만 커지는 내 마음을 그댄 모르죠
広がっていくばかりのこの気持ち、きみは知らないでしょうね
하루에도 수백 번 니 생각해 모를걸
一日だって何百回も 君のことを考えてる 知らないだろうけど
어쩜 이렇게도 내 맘 모르니?
なんでこんなに僕の気持ちが分からないの?
하는 수 없지 뭐
やるしかないって まあ仕方ない
내가 고백해
俺が告白する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멀어지지만
一歩近づけば 二歩遠のくけど
조금 더 가까이 옆에 꼭 붙어 서서 안 놔줄래
もう少しだけ近く 隣にピッタリ寄り添って立ってて 離さないで
오늘은 내 맘 모두 보여줄래
今日は、私の気持ちを全部見せたい
어쩜 그리도 바보 같은지
どうしてそんなにバカみたいなの
수백 번을 눈칠 줘도 내 맘을 몰라 넌
何百回だって目で合図してみても、僕の気持ちを君は知らない
난 항상 이런데 어쩜 그리 몰라요?
私はいつもこんな感じで…ねえ どうしてそんなに分からないの?
자꾸 떨려요
ずっと震えてる
매일 그대 생각해요
毎日、あなたのことを思ってる
자꾸만 커지는 내 마음을 그댄 모르죠
広がっていくばかりのこの気持ち、きみは知らないでしょうね
하루에도 수백 번 니 생각해 모를걸
一日だって何百回も 君のことを考えてる 知らないだろうけど
어쩜 이렇게도 내 맘 모르니?
なんでこんなに僕の気持ちが分からないの?
하는 수 없지 뭐
やるしかないって まあ仕方ない
내가 고백해
俺が告白する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멀어지지만
一歩近づけば 二歩遠のくけど
조금 더 가까이 옆에 꼭 붙어 서서 안 놔줄래
もう少しだけ近く 隣にピッタリ寄り添って立ってて 離さないで
오늘은 내 맘 모두 보여줄래
今日は、私の気持ちを全部見せたい
어쩜 그리도 바보 같은지
どうしてそんなにバカみたいなの
수백 번을 눈칠 줘도 내 맘을 몰라 넌
何百回だって目で合図してみても、僕の気持ちを君は知らない
난 항상 이런데 어쩜 그리 몰라요?
私はいつもこんな感じで…ねえ どうしてそんなに分からないの?
매일 잠도 못 자 나
毎日 眠れやしない
돌아서서 날 좀 봐
振り向いて 私を少し見て
이제부터 다가가
これから もっと近づく
너가 나의 for my love
君が僕の for my love
아직도 그댄 몰라요, oh
まだ君のこと、わからないままなんだよ、oh
어쩜 그리도 바보 같은지
どうしてそんなにバカみたいなの
수백 번을 눈칠 줘도 내 맘을 몰라 넌
何百回だって目で合図してみても、僕の気持ちを君は知らない
난 항상 이런데 어쩜 그리 몰라요?
私はいつもこんな感じで…ねえ どうしてそんなに分からないの?
Lyrics powered by www.musixmatch.com
重要単語
- 이러지
- やめて
- 마요
- マヨ
- 그대는
- あなたは3
- 몰라요
- 知りません
- 내
- 私の3
- 맘을
- 気持ち
- 아직도
- まだ1
- 멈추지
- 止まらず
- 이젠
- もう
- 시간이
- 時間
この曲について
Apink are a long-running K-pop outfit who began with sweet bubblegum pop and matured into a band that defies traditional girl-group no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