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MAMOO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歌詞と日本語訳
- 言語
- 韓国語
- レベル
- 初級
- リリース
- 2018
- ジャンル
- K-Pop
- 長さ
- 4:00
손끝이 시리더니 벌써 봄이 왔네
指先が冷たかったのに、もう春が来てる
꿈같은 바람이 불어 곳곳에
夢みたいな風が吹いて、あちこちに
여느 때 와는 다른 듯한 이 기분이 반가워
いつもと違うみたいな この気持ちが嬉しい
내일은 좀 다른 날이 되려나
明日は少し違う日になるのかな
어둠의 그림자 깊은 이 밤에 남겨진
この夜、闇の影が深いまま置き去りにされて
달이 달이 밝아와 빛을 그리고 있어
月が 月が 明るくやってきて 光を描いてる
내 몸에서 널 뺀 만큼
自分の中から君を引いた分だけ
욕조에 물이 미련이 되어 넘쳐흘러
バスタブの水が未練になって あふれ出してる
한숨이 가득 그 공간을 채워
ため息がいっぱいで その空間を満たしていく
새벽이 찾아오면 (오면)
夜明けが来たら(来たら)
혼자 남겨질 때면
一人にされるときは
Starry night 별이 빛나는 밤
Starry night 星が輝く夜
네가 휘휘휘 불어와
君がふぃふぃふぃ吹いてくる
너와 나 나눈 수많은 밤
君と僕 交わした数えきれない夜
나를 취하게 만들어
僕を酔わせて
별이 빛나는 밤
星がきらめく夜
야야야 야이야
ややや やいや
별이 빛나는 밤
星がきらめく夜
야야야 야야야야
ヤヤヤ ヤヤヤヤ
별이 빛나는 밤
星がきらめく夜
겨울이 지나고 또다시 꽃은 피고
冬が過ぎて、また花が咲く
따뜻한 공기 냄새가 날 감싸
あたたかい空気の匂いが僕を包む
달라진 거 없는 똑같은 일상이 반복돼 (Oh)
変わらないのに 同じ日常が繰り返される(Oh)
그래도 내일을 기다려봐
それでも明日を待ってて
하루에 끝에서 이 자리에 남아서
一日の終わりで この場所に残って
날이 날이 새도록
夜が明けるまで
너를 그리고 있어
君を描いているよ
Do you want me to leave?
このくらいのプランなら完璧で 満足だ 満足だ
No 난 그 자리 그대로
No、僕はその場所のまま
까만 밤하늘에 가려
黒い夜空に隠れて
잠시 보이지 않는 거야
しばらくは見えないだけだよ
새벽이 찾아오면 (오면)
夜明けが来たら(来たら)
혼자 남겨질 때면
一人にされるときは
Starry night 별이 빛나는 밤
Starry night 星が輝く夜
네가 휘휘휘 불어와
君がふぃふぃふぃ吹いてくる
너와 나 나눈 수많은 밤
君と僕 交わした数えきれない夜
나를 취하게 만들어
僕を酔わせて
별이 빛나는 밤
星がきらめく夜
야야야 야이야
ややや やいや
별이 빛나는 밤
星がきらめく夜
야야야 야야야야
ヤヤヤ ヤヤヤヤ
별이 빛나는 밤
星がきらめく夜
Starry, starry night 네가 없는 밤
星のまたたく、星のまたたく夜 君のいない夜
가슴이 공허해 (공허해)
胸が空っぽで(空っぽで)
우리의 풍경이 저물어가
僕らの風景が 暮れていく
현실을 부정해 눈을 감아도
現実を否定して目を閉じても
네가 보여 왜 아른거려
君が見せるから、揺れてしまうんだ
Leave me alone
Leave me alone
무너져 가네
崩れていく
Starry night 별이 빛나는 밤
Starry night 星が輝く夜
네가 휘휘휘 불어와
君がふぃふぃふぃ吹いてくる
너와 나 나눈 수많은 밤
君と僕 交わした数えきれない夜
나를 취하게 만들어
僕を酔わせて
별이 빛나는 밤
星がきらめく夜
야야야 야이야
ややや やいや
별이 빛나는 밤
星がきらめく夜
야야야 야야야야
ヤヤヤ ヤヤヤヤ
별이 빛나는 밤
星がきらめく夜
重要単語
- 시리더니
- しびれた
- 봄이
- 春が
- 왔네
- 来た
- 꿈같은
- 夢のような
- 불어
- 吹いて
- 여느
- いつもの
- 와는
- 〜とは
- 듯한
- 〜っぽい
- 기분이
- 気分
- 반가워
- 嬉しい
この曲について
MAMAMOO are a South Korean girl group blending electro-pop with ’90s R&B, pop-funk, and other retro-leaning styles. Since forming in 2014, they have been known for their evolving K-pop sound and vocal and rap performances centered on Solar, Wheein, Hwasa, and Moonbyul.